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seek2009.01.04 00:14
< 2009년1월2일 밤>

내일 어디를 갈까 고민의 결과 - 안양/평촌/의왕 으로 결정.
(이제 어디로 갈지 고민도 할수 있게 되었다.)




< 2009년1월3일 >

천안에서 평촌으로 전철로 이동 후

물음표 있는 평촌역 에서 시작하여 

Pyungchon Station / GC186J3


중앙공원, 자유공원
계원 조형예술대학교를 거쳐 
모락산 터널을 지나서
백운호수을 빙빙 돌며
쉘부르, 아리조나를 지나
001 깃발 있는 학의천 산책로 까지

Hakeui Stream Walkway #1 / GC1K3MQ

그리고 다시 평촌역으로
주간에 시작한 캐싱은 어느 덧 야간캐싱이 되어 있었다.
셀부르, 아리조나에서 노래는 한곡도 못들었다.

방문 18 / Found 15 / Repair 2 / DNF 1

오늘 하루 걸어서 이동한 거리는 19.9 km /9:47:10







Posted by hooniju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