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miscellaneous2008.12.03 02:28
저는 지오캐싱을 합니다. 이것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GPS를 가지고 다녔고 기록을 위해 디카가 추가 되었습니다.
갈곳을 정하고 다음 등에서 지도록 현장을 확인한 후에 가니까 지도도 필요한 셈입니다.
집에서 컴퓨터로 제가 다닌 곳과 사진을 매칭시키기 위해서 구글어스, 맵매칭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GPS -> 디카 -> 구글어스 -> 맵매칭, 그리고 핸폰은 기본으로 가지고 다니구요.
지오캐싱을 할 때 가끔 힌트가 필요해서 GPS에 갈곳의 힌트들 중 사진으로 되어 있는 것을 GPS에 저장해서 준비해 갑니다.
돌아와서는 인터넷으로 기록을 하게 되는데 실제 현장에서 한 것과 약간의 차이가 나고 맙니다.
그걸 다 기억할 수도 없는 일이구요. 너무 불편하기 짝이 없습니다.

지도 + GPS + 디카 + 구글어스 + 맵매칭 + 핸폰 + 인터넷(최대한 현장 가까이서)

이게 기계 하나로 되는 것이 아이폰이죠.
햅틱2 인가요 GPS기능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직 검증은 안되었구요...
Posted by hoonij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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